1시간이상 레시피가 총 1,941개 있습니다.
엄마에게 배운..명품 백김치 담기
엄마에게 배운 시원하고 깔끔한... <명품 백김치 담그기> 재료 배추3포기(될수 있음작은포기),무반통,배1개,쪽파한줌,목이버섯,새우젓(육젓) 찹쌀가루3큰술,황태육수(황태머리2,멸치한줌,다시마,구기자),천일염...
굿바이 조미료 | 2009-11-12
기름기 좍빠진 통삼겹살구이
신랑 생일에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해서 통삼겹살구이를 했어요. 보통은 그냥 삼겹살 사다가 구워 먹는데 기름을 쫙 빼고 담백하게 먹고자 통삼겹살로 구웠답니다. 굽는내내 기름이 얼마나 뚝뚝 떨어지든지......
사과향기 | 2009-11-05
쫀득쫀득 야들야들이렇게 맛난 족발 드실라우
족발 만들기... 쫀뜩하고 담백한 맛의 최강자....족발 족발은 사먹어야 하는줄 알고 만들어 볼 용기도 없엇던 나... 몇주전,,,그래 실패하면 버리면 되지라는 맘을 먹고 아강발이라고 하나요. 앞발만 들어 있는걸...
그린 레이크 | 2009-10-29
꽃송편... 이젠 송편도 눈으로 먹자구요
눈으로 먹는 꽃송편.. 올 추석엔.. 옹기종기 모여앉아 식구들과 함께 꽃송편을 빚어 보는건 어떨까요.. 요즘은 명절이래도 예전만큼 송편을 많이들 드시지 않는거 같아요..ㅠㅠ 작년꺼,제작년꺼.. 심지어 5년전꺼...
고운매 | 2009-09-24
3가지 다른맛 고추장 하루에 담그기
벼르고 벼르던 내손으로 고추장담그기~ 거의 2년동안 레시피 자료수집, 비교분석 하고...파는거 사서 먹을때마다 성분을 파악하고 나서 드디어 고추장담그기에 자신감을 얻어 실천에 옮겼다. 만들고 난후, 결론은...
yujin | 2009-07-06
나들이 도시락
다들 소풍도시락 메뉴는 비슷하죠.. 저도 그래요.유부초밥.닭다리조림,김밥,과일 이렇게 준비했죠 새벽3시부터 일어나 정신없이 만들었어요.. 1 유부초밥 일반슈퍼에서 파는 유부를 물기를 너무 꼭 짜지 마시고...
준서맘요리쿡 | 2009-06-26
두 말이 필요없는 간장 게장
블로그를 하면서부터 음식을 만들때 냉장고에 포스트잇을 붙여놓고 계량을 적어가며 음식을 하는 버릇이 생겼다. 게장은 얼마전에 만들어 둔건데 포스팅하려고 아무리 찾아헤매여도 냉장고에 붙어있던 포스트잇이...
쿡앤락 | 2009-06-20
우리집 년중행사매실장아찌와 매실고추장 담그기
우리집 년중행사~초록의향기 가득담아... <매실고추장과 매실장아찌 담기> 재료 생매실왕특15키로,설탕5키로,국산고추장,빈병 매년 6월이되면 매실장아찌를 담아요...우리집의 건강 지킴이!!천연소화제!!...
굿바이 조미료 | 2009-06-03
우리집 김치 담는 날...열무 물김치.
오늘 날씨가 너무 덥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몸에서 열이 후끈 달아 오르는게 이제 여름이 오려나 봅니다. 요런날엔 시원하게 냉면이나 김치말이 국수를 한그릇 먹어주면 좋은데 말이죠. 이제 슬슬~ 열무로 물김치...
배고픈맘 | 2009-05-04
오이피클과 오이소박이 그리고 오이 장아찌
주말 점심상이다. 오이로 도배를 했다. 은근히 나는 오이를 좋아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오이 자체보다도 아삭거리는 치감을 좋아하나보다. 그러니...무른 오이는 내게 있어 아웃이다. 우연한 기회에 오이피클...
이요조 | 2009-04-26
단호박 양갱 부드러움속에 숨은 단맛
부드러움 속에 숨어있는 달콤한 단호박 양갱 양갱 해바야지 해바야지 하면서 이제야 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는 쉬웠습니다.. 왕비는 단호박으로 만들었는데, 고구마로 해도 될것 같아요 앙녀가 무척...
왕비 | 2009-04-22
포테이토칩감자 전병..간식으로 좋아요
포테이토 칩 감자로 간식겸,과자처럼,반찬으로도 만들어 먹는 포테이토칩 맥주 안주로도 좋겠어요^,~ 하루 만들고 2일째 튀겨서 먹음 되요~ 전자렌지에 말려서 먹는 분들도 있던데..전 튀겼습니다... 반찬으로도...
레몬과 호두가 들어간 사과파이
한가롭게 뒹굴거리는 토요일 오후 밖에서 사과가 왔어요~~ 소리에 두봉지 오천원 주고 사왔습니다. 한개 먹어보니 생각보다 퍽퍽해서 (--; 역시나..) 어떻게 처치할까 고민하다가 애플파이를 만들기로 결정! 마침...
쁘야 | 2009-03-15
칠면조 구이
칠면조 구이 (대략 14인분) 작년 Thanksgiving day 사진을 올립니다. 사는 곳이 미국이라 제 편의대로 화씨와 갤런, 파운드 등을 사용했습니다. 이민 온 첫 해 먹었던 터키가 워낙 맛이 없어 몇 년을 두고 여기...
빨간돼지 | 2009-11-24
얼큰하고 값싸게 몸보신
감자탕 끓여줄까~? " 아니요, 저번에 먹은 거~" ㅡ,.ㅡ;; 베란다 빨랫대에 우거지 널어 놓은거 먹어 치울랬드니만... 등뼈 사왔습니다 지난번보다 세 배 되는 양.. 손님들 불렀습니다. 것두 두 시간전에..ㅋㅋㅋ...
cake | 2009-11-24
영양 돌솥밥 | 해산물전골 | 브라우니 | 고구마 샐러드 | 양배추 김치 | 불고기 | 베트남 쌀국수 | 샤브샤브 | 에스프레소 | 홈메이드 만두
전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