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쟁이의 해피블로그
평생 일만하며 살 줄 알 정도로 일하는 게 즐거웠고, 제가 몸담았던 홍보 분야를 더 알고 싶어 대학원에 진학했다가 아이를 낳으면서 요리에 푹 빠지게 된 주부랍니다.
주로 하는 요리는 가정식이지만, 아이를 키우고 있으므로 아이의 간식과 주말을 위한 아이와 신랑의 별식에도 신경을 많이 쓰긴 합니다. 족의 건강한 식탁을 준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 가족에게는 가장 좋은 것, 믿을 수 있는 걸 먹이고 싶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비싸고 보기 드문 고급 음식을 먹이고자 하는 게 아니라, 늘 먹는 음식이라도 우리 땅에서 좋은 농법으로 생산한 몸에 해롭지 않은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만들고자 합니다.
건강한 요리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신선한 재료를 이용하여 간단하면서도 맛을 살리는 요리를 하고자 노력합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하고 있어요. 사실 이국적인 재료가 다 맛있고 멋있고 근사한 건 아니거든요, 유통 경로가 짧은 게 더 신선하고 건강에 좋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