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쌍둥이 키우며 밥해먹는 대한민국 대표주부, 쌍둥이 키우면서 밥해먹기 저자 문성실 입니다.
제 요리 스타일은 한가지 재료를 사면 그걸로 한가지만 해서 먹는게 아니죠~ 여러가지 적어도 2~3가지는 만들어서 이래저래 먹어봐야 직성이 풀려요. 예를 들어 맛살 하나로 오이도 무쳐먹고, 콩나물 무침도 하고, 부침개도 해먹고 여러가지 다양하게 해먹는게 바로 제 스타일이죠
사실 제 요리는요 쓰는 재료가 정해져 있어요. 대부분의 육수는 멸치다시마육수를 즐겨 사용하고 있는 양념에 가끔 쓰는 단맛을 내는 재료는 흑설탕, 여하튼 깊은 맛을 낼때는 멸치다시마육수(건새우를 추가하면 더 좋아요)를 쓰는게 비결같지 않은 비결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