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롱꼬마마녀 생각노트
제 요리를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들로 행복을 느끼는 평범한 주부예요. 요리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 주위 사람들의 입을 행복하게 해주는 거랍니다.
퓨전요리를 즐겨하는 편이예요. 떡피자, 찰떡바게트가 히트를 쳤듯이 우리 고유의 것을 지키면서 새로운 맛을 탄생시키는데 관심이 있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한 가정의 주부로서 가족이 먹는 건강하면서도 행복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요리를 하고 싶어요.
쉽고 간단하면서도 맛을 낼 수 있다는게 요리비법이예요. 초보새댁, 초보주부, 결혼한지 몇년차지만 요리에 흥미가 없었던 분들을 위해 쉽게 풀어쓰고 항상 별거 아닌 것 같지만 필요한 Tip과 비법을 적어놓고 있어요.